월경용품 답사기 - 면 월경대

월경용품 답사기 - 면 월경대

발암물질...없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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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경용품 답사기 - 면 월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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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른 행성에서는 사람의 운명은 행성의 역사와 같아, 그 자체로 특별하지 않은 행성은 없으며, 어떤 두 행성도 같지 않으므로. 우리는 당신이 궁금해하는 타인의 행성을 소개합니다. 누군가의 경험과 생각, 삶에 뿌리를 둔 진짜 이야기에서 지혜를 찾아보세요. 이번에는 '나명원' 님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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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d 월경용품을 하나하나 리뷰해보는 시리즈물입니다! 필요할 때 열어요, 슬기로운-월경-키트☽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떤 월경용품을 사용했을까?

‘개짐’은 천을 여러 겹으로 접거나 꿰매어 만든 월경대다. 광목천(무명천)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고, 오래 입어 부드러워진 삼베옷을 잘라 쓰기도 했다. 월경에 대해 공공연히 말하지 않는 관습 때문에 개짐에 대한 문헌은 많지 않다. 지역에 따라 개짐을 굿할 때 걸어 두거나 아들 낳기를 기원하는 부적으로 쓰기도 했다.

오늘날 널리 쓰는 월경용품 중 이 개짐과 가장 비슷한 것이 면 월경대(다회용 월경대)다. 실제로 방수천을 사용하지 않고 면만으로 만든 월경대를 면개지미(개짐의 방언)라는 이름으로 파는 곳도 있다. 물론 요즘 나오는 면 월경대는 조선 시대 개짐보다 훨씬 쓰기 편하겠지만, 천에 월경혈을 흡수시킨 뒤 세탁해서 쓴다는 기본 개념은 변하지 않았다.

특성 : 월경통 추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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