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PTR Img
HOT긴글주의 전남친이랑 잠깐 헤어졌던 시기가 있는데그때 걔가 원나잇을 하면서 헤르페스가 걸렸고재결합하고 그게 옮음… 3월에 최종으로 헤어졌구…난 무증상이라 한번도 증상이 나타난 적은 없고검사로 양성인걸 알게됨많이 알아봤는데 이게 있다구 아예 못하는건 아니고 증상 없고 컨디션 좋을때 콘돔 낀 상태로 하면 걸릴 확률 거의 줄어든다고 하는데솔직히 이렇게 말해도 아무도 안하려고 할 것 같긴 해 그래서 지금 너무 막막함…이것때문에라도 (이것때문만은 아니지만..) 안헤어지고 계속 사귀고 싶었는데 결국 헤어졋네.. 이제 다른 남자 만날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누구 만나는것도 죄같고 솔직히 상대방이 나에대해 어느정도 크기의 마음인지도 모르는데 갑자기 성병 고백 하늗거 개 부담느껴할것 같애 (그리고 백퍼 꺼려하고 떠나겠지. 나같아도 그럴듯 하..)알아가는 초반 단계에 말한다 → 엥? 갑자기…? 하면서 부담느껴하기 + 멀어지고 상처받기 어느정도 관계에 진전 생겼을때 사실은… 하면서 말한다 → 그걸 왜 이제 말하냐고 관계 쫑나서 상처받기 + 정들어서 더 힘듦어케해야됨 ㄹㅇ?그냥 이렇게 평생 전남친 원망하고 혼자 자책하면서 살아야하는걸까성욕도 많은편인데 너무 힘듵어… 진지하게 댓글 부탁해
4시간 전
0
9
질문전남친 잊는법 좀 알려줘남자 친구 군대에서 만나서 1년 정도 기다리다가 전역한지 한 달 쯤 한 달 정도 돼서 헤어졌거든 .내가 차였어 걔가 더 이상 나한테 잘해 주지 못 할 것 같다고 그러면서 이제 헤어지자고 하더라고ㅋㅋㅋ 내가 애초에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 호구만둘거면 시작 하지 않았을 거라는 것을 지도 아주 잘 알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가 나한테 고백하고 너무 잘해 줘서 내가 마음을 열었던거고,만나는 1년 동안도 너무 잘 해줘서 나는 사실 처음으로 누군가한테 마음을 되게 많이 열고 의지를 진짜 많이 했던 것 같애. 그리고 나는 정말 진지하게 연애 하면서 만나었거든. 근데 물론 그래봤자 20살 초반이긴해, 그래서 얼마나 진지 했으면 진지 했겠냐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첨으로 남자친구를 이렇게 많이 믿고 마음을 열었어. 이게 시간이 있으면 잊어 질 거라는 건 알지만 지금 한 달 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걔가 잘 해줬던 것만 생각하면 좋았던 남자 친구 같고, 걔가 갑자기 그렇게 헤어지자고 하고 잘해 주지 못 할 것 같다는 병신 같은 핑계를대면서 헤어지자고 했던 걸 생각하면은 너무 밉고 싫고 짜증나고 배신감이 정말 오지게 들어. 근데 이런 감정에서부터 그냥 아예 자유로워지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 원래 잊는 건 이렇게 힘든 건가? 나는 누군가를 읽기 위해서 이렇게 힘든 시간을 보는 게 처음인거 같애. 예전에 썸붕나고 너무 힘든적은 있는데 이거랑은 다르긴하지.암튼 제발 꿀팁 있으면 알려 주라. 이미 엄청 바쁘게 살고 있긴하고, 다른 남자 애들이랑도 연락하고 지내고는 있어 근데 아직도 쉽지가 않네…헤어진지는 이제 5주 됐엉
2일 전
0
3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