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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자기들은 헌팅이나 원나잇 상대 어떻게 잊어??나는 헌팅하면서 맘에 드는 상대랑 2차까지 가서 논단말이야 (텔X 술집O 원나잇은 절대 안해) 그러고 헤어지는데 남자측에서 연락할게 하고 헤어지면 연락이 안와ㅠㅠ 나는 항상 연락 기다리는 상황이고, 사람을 잘 못 잊겠어서 나 스스로 감정 컨트롤을 못 하겠어. 사람을 빨리 잊고싶고 서운한 감정을 느끼고싶지 않은데..ㅠㅠ 도와주라헌팅은 2번 정도 해봤고 첫번째 사람은 정말 외적 모습이 내 이상형과 부합해서 엄청 호감있던 상대이고 두번째 사람은 성격과 조건(?)이 좋았던 사람이라 호감갔던 상대였어! 처음 헌팅했을 때 만난 사람을 잊기까지 나는 2-3주 걸렸던 거 같아ㅠㅠ 뭐 한것도 없는데 그러더라.. 그리고 두번째 상대는 얼마전에 만났는데 술자리에서 입발린 말 너무 잘하고 나는 원나잇 싫어해서 그런 감정으로 지금 여기있는거면 빠이치자 했을 때 자긴 그런 감정 아니라고 했었고 너가 싫으면 안할거다. 라고 말해줘서 그게 좀 맘에 확 닿은 거 같아.. 근데 연락도 안오고 오늘보니까 팔취도 했더라ㅠㅠ이런 술자리에서 가볍게 만나는게 연이 길게 이어지지 않을거란 걸 알아서 고치고싶은데 그게 잘 안돼🥹 자기들이 봤을 때 답답할 수 있겠지만 나도 그 만큼 혼자 답답하고 슬프고 그래ㅠㅠ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내가 매력이없나? 내가 어떻게 했어야하지? 이러다가 점점 헌팅했다는 사실에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서 땅을 파고파고 들어가서 결국엔 인간관계에서 나는 어떤 사람일까 다 부질없다까지 들어가기도 해...이럴 때 자기들은 어떻게 했는지 알려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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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군대 기다리는 22살 곰신인데나 얘 휴가나오면 하는 내가 밥이나 데이트비용 다 낼때도 있고, 무조건 내 자취방에서 자고 치우지도 않고 가서 청소도 내가 하고, 내가 보러 가는날에는 대구에서 서울까지 기차표랑 숙소비까지 내가 다 부담하기도 하고.. 간간히 선물 사주거든? 악세사리 못끼니까 사진 있는 팬던트나 인형이나 열쇠고리 같이 가방에 달고 다니는거…?근데 내가 알바 매니저가 바뀌면서 좀 나를 많이 굴려서 과로로 쓰러지고 응급실가면서 일도 그만두고 본가에서 지내거든근데 집세랑 생활비 (+예체능이라 알파비용) 등을 내야 하는 상황이라 모아둔 돈도 빠듯한데 남자친구가 좀 많이 아끼는 스타일이라… 내주거나 하는게 잘 없어…숙소비용도 내가 부담한다하면 어..그래 밥은 내가 살게 하고 자기 먹고싶은거 먹고.. 지금까지 선물로 받은게 꽃 한송이랑 키링 3개? (하나는 주문제작 나머지는 뽑기방) 영화비용이랑 팝콘 한번씩이 끝인데 내가 너무 서운해…지금 돈도 빠듯한데 휴가 끝나면 만나자 하고 항상 자기도 돈 없다고 하고… 군적금 깨서 컴퓨터 듀얼 모니터랑 그래픽카드 맞춰서 돈이 없대.. 자기 미래랑 관련된거지만 그래도 괜히 서운해..혹시 군인 커플들은 어떻게 해결해? 내가 생각이 어린건가 아직ㅜㅜ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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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진짜 솔직하게 투표해봐몇살때 그랬는지 후회하는지 알려줘그냥 단순 궁금이야!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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