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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사회초년생들 월 300미만인 틴구들 들어와봥아까 댓글 쓰다가 게시물 올려본당내ㅜ월급의 반 이상이 자취 생활비로 나간다싶으면 자취 비추양가능하다면 무조건 집에서 일 다니는게 쵝오..집에 생활비 10~20만 드리고 그냥 집에서 다녓자취한다면 어쩔수 없고중소기업에 다닌다면 청년채움공제 회사에 확인해보기회사도 혜택있고 근로자도 혜택 있어서 웬만하면 가입권유 하지않을까 싶음정부지원금이 좋거든 청년채움공제 비스무리한 정부지원금 있는 제도 알아보고 일단 저금은 청년도약계좌나 청년미래적금은 꼭 가입해!3년에서 5년동안 중장기 적금인데 이자도 좋긴 한데초년생은 일단 장기로 묶어놓는 적금이 난 좋다 생각하거든. 몇천만원이라는 목돈을 위한 저축이야50~70까지는 이렇게 저축하고노후가 관심있다 하는 친구들은 irp 연금계좌에서s&p500 같은 etf를 사는거야미국에서 우량주 500개가 들어잇는 etf거든테슬라 구글 애플 이런걸 한번에 묶은 주식이야이건 진짜 장기적으로 봐야해 꾸준히 사모으는게 답나는 월 10마넌 정도는 이렇게 해주식은 할거면 ISA 계좌로 해양도소득세엿나 뭐 세금혜택잇다난 목돈 모은걸로 폭락장에 우량주 사모으거든주식은 뭐 알아서..!그리고 비상금 겸 경조사용 통장은 월 10마넌 정도 하고잇어축의금 조의금 이런거 은근히ㅜ나간다난 보험은 10만원 이내로 끝내는데만 30살 미만인 친구들은 어린이보험 알아봐봐어린이보험이 일반보험보다 좀 저렴한걸로 알고잇어난 실비보험이랑 어린이보험이랑 2개로 감통신사는 알뜰요금제 이용하면 많이 절감돼데이터 많이 안쓴다면 월 만원으로도 가능해해외여행을 가고싶다면 해외여행 적금을 들어!!무조건 지르지마 지금 전쟁때문에 항공권이든 다 비싸지금은 적금하고 내년을 생각하고 모아월 10만원씩 능력에 따라 더 많이 하든가우리도 나이들듯 부모님도 환갑이 다가오고 칠순이 다가오잖아형제 자매 남매라면 모임통장을 만들어월 3이든 2든 부담안되는 선에서 같이 모으는거야티끌모아태산으로 그런 행사 있을때마다 그 돈을 쓰면 됨그리고 주택드림청약통장?청약통장 가입하면 절대 해지하지마성인 이상이면 무조건 가입해청약회차가 청약점수야5마넌씩 5년이면 60회차에 300만원이네딱 이정도는 목표로 해서 가입해절대 네버 해지하지마ㅋㅋㅋㅋㅋㅋ대출 이율때문에 다른은행으로 가입해야해서 해지할거에요ㄴㄴ 이거 은행 이전 되는것 같앗는데.. 한번 알아봐회차가 10회차 이상이면 해지하기 아깝다자취하는 친구들 혹은 자취하고 싶은 친구들은LH 청약플러스 어플 꾸준히 들어가LH 아파트 들어가는게ㅜ좋음 보증금 2천에서3천사이만 잇으면 돼그거 청약점수 높아야하고그 지역에ㅜ좀 오래 살고 나이 되면 점수 높아짐 신용카드 웬만하면 쓰지말고쓸거면 신용카드 긁은다음에 바로 결제해버려카드어플 들어가면 결제하기 잇을거임결제대금 이월되면 그거 감당 불가 될수잇음웬만하면 체크카드 쓰고 현금영수증 추천하는데할부 정도만 신용카드 추천카드는 지역카드 있지? 부산이면 동백전같이그런거 충전할때엿나 결제할때엿나캐시백 되는거 잇거든지역내 가맹점 이용할거면 적극 활용해오마카세 여행 호캉스 그런 사치는 자주 하는거 아냐..본인이 월 500이상이면 괜차나200조금넘는데 저금도 안하고명품사고 여행가고 한다? 정신차려.. 말년에 깡통 찬다 일단 월100이상은 무조건 저금해야하고월급의 50퍼 이상은 무조건 저금해야함블로그에 올리려다가 커뮤니티에 올린당ㅋㅋㅋㅋ월급관리 어려운 친구들 어렵다고 돈 막쓰지 말아 ㅠㅠ 나중에ㅜ짖짜 후회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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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나 편순인데 나 잘못했어?우리 매장에 문에 종이 달렸어 문이 열리고 손님 들어오고 나면 종이 좀 크게 울리거든? 손님 머리 바로 위에서 울리는데그 소리에 내 인사가 안 들렸나봐나는 항상 내가 창고에 들어가서 뭘 하지 않는 이상 거의 매대 쪽이나 카운터에 있으니까 항상 “어서오세요”하고 인사를 해 근데 가끔 그 종소리가 내 인사보다 크게 들릴 때가 있어 근데 방금도 그랬나봐그래도 손님들 다 별 얘기 안 하긴 했는데방금 어떤 남자 손님이 물건 고르고 카운터에 와서 물건 내려놓으면서 비닐 추가한다고 했어내가 바로 비닐 추가 버튼을 눌렀어 물건 찍고 비닐에 바로 담으려고 펼쳤는데 손님이 비닐 추가한다고 또 말하는거야 그때 내가 “네-“ 하면서 추가했다고 얘기하려고 고개를 들고 손님 얼굴을 처음 마주했는데 나보고 말을 못하냐 외국인이냐 하는거야내가 당황해서 대답을 제대로 못 하니까왜 자기가 뭐 얘기했는데 대답을 안 하냬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비닐 추가버튼 바로 누른다고 아무런 대답을 안 하긴 했어그래서 바로 죄송하다고 했는데아까 들어올 때도 인사 안 하고 비닐 추가한다고 했을 때 대답도 안 하냐면서 화를 내는거야비닐 추가 대답은 내가 안 한 게 맞으니까 죄송하다고 했는데인사는 분명히 했거든?손님 들어오는 것도 봤고 분명 “어서오세요”하고 했는데 못 들었나봐 그건 좀 억울했지만 뭐라고 더 말하기 싫어서 걍 죄송하다고 넘어갔어근데 손님이 나한테 일하는 태도가 어쩌고 하면서 그럴거면 일을 그만둬라 적성에 안 맞는 것 같다 뭐라 하는거야내가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면 내가 진짜 적성에 안 맞나 서비스직이 안 맞나 고민이라도 하겠는데나 여기 편의점 알바한지 2년 되가거든..?내가 카운터에 있다가 인사를 하면 고개도 돌려서 문을 쳐다봐 그럼 들어오는 손님들이랑 눈도 마주치고 그래근데 이 손님이 부부?같은데 여자분이 먼저 들어왔고 그거 보고 인사도 분명 하고 여자 손님 먼저 들어오는 것도 직접 봤는데…나 좀 억울함 솔직히 인사? 못 들을 수 있음 비닐 추가 답변? 내가 대답 안 했으니 내 실수맞고 죄송하다고 사과함 근데 내가 일하는 태도며 적성이며 관둬라 어째라 이런 얘기까지 들어야 하나 싶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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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 내가 남들보다 좀 예민한건가?오늘 같이 데이트 하는데 내가 짖궃은 장난 많이 치긴 했거든. 근데 나만 한게 아니라 서로 했어 (간지럽히기,차가운 음료 배에 닿게하기 등)근데 막 웃으면서 서로 장난치다가 갑자기 남친이 나한테 아 오늘 좆같은 컨셉 잡았넼ㅋㅋㅋ 이러면서 웃는거야저 말 듣고 내가 장난반 진심반으로 너가 나한테 좃같다 했잖아 ㅠㅠ 이러면서 투덜댔거든 근데 남친은 계속 아 내가 언제~~ 이러면서 넘어가려하고 사과 같은거나 인정을 안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거 보고 찐으로 빡쳐서 좀 말없이 있다가 집가자 하고 차에 탔거든그러고 한 10분 정도까지 좀 분위기 안좋다가 남친이 아 왜그랭~ 기분 좋아지게 볼 만지작 해주께 이러면서 장난쳤는데난 말실수 한거에 화난건데 그냥 기분만 풀어주려고 오바하길래 더 짜증나서 아니 너가 ㅈ같은 컨셉이라 해놓고 자꾸 안했다고 그러잖아 이러니까 그제서야 아 알았어~~ 내가 미안행~~ 이러는거야 하 근데 난 이것도 태도가 너무 본인이 잘못해서 사과하는게 아니라 내가 기분 나빠하니까 풀어주려고 그냥 아 알겠어 알겠오~~ 하는 느낌 그래도 나도 그러지마 하고 넘어가고 집 도착 하긴 했는데 내가 그 뒤에도 텐션이 안돌아와서 그런지 각자 집 왔는데도 남친도 갑자기 텐션 개낮아지고 전화해도 무기력하게 말하고 카톡도 텐션 낮게함.. 하 이거 맞아? 자기들은 연인 끼리 저런 말 그냥 괜찮다고 생각해? 내가 너무 별 것도 아닌걸로 사람 잡은거야..?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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