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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자기들 나 좀 도와줘.. 댓글에 좋아요 다 누를게 ㅠㅠ..!!!남친이랑 만난지 2년됐는데 남자친구랑 관계를 1주일에 한 번 정도? 꾸준히 하는 커플이야. (거의 일주일에 한 번 만남) 근데 남자친구랑 처음 관계 하고 한..3달? 정도는 관계하는 시간이 평균정도는 됐는데 그 이후로 점점 짧아졌었어. 그때는 이유를 내가 원래 아예 못 느꼈어서 남자친구도 그만큼 자극이 크진 않았는데 내가 점점 느끼면서 조이다 보니까 시간이 짧아졌다고 둘 다 생각했었는데 한6-8개월 전부터 진짜 짧으면 1분..? 보통 3분도 못 하고 남자친구가 싸버려.... 그래서 남자친구도 나한테 엄청 미안해하고 스스로 자책하고 하체운동도 하고 참는 방법도 알아보고 원래 내가 피임약을 먹어서 콘돔을 안 꼈었는데 콘돔도 끼기 시작하고 여러 노력들을 하는 중이야.. 근데 얼마전에 또 바로 싸버리고 나서 남자친구가 너무 심각해하길래 서로 대화를 좀 해보니까 남자친구가 자기가 요즘 시각적인 거랑 분위기에 흥분을 좀 많이 하게 되는 거 같대..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뭐 다른 생각 하기 눈 감기 이런 방법이 있어서 그렇게 해봐도 잠깐이고 바로 싸게 된다는 거야... 그리고 감각이 뭔가 예민해진 것도 맞는 거 같대.. 이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참고로 남자친구는 야동을 거의 안 보고(현타가 너무 심해서 기분이 안 좋대) 하체 운동도 자주 하는 편이야... 이젠 빼박 조루인 거 같은데... 자기들 어떻게 생각해???ㅠㅠ 도와주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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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기들 많은 의견이 필요해서 물어봐 댓글 부탁해.. 결론은 할머니랑 아빠가 노답이야우리 집은 큰고모, 아빠, 삼촌, 작은 고모 사남매셔할머니, 할아버지랑 관계가 다들 안좋았어서 나 중, 고등학생 때 할아버지 암투병 간호도 다 우리집이 했어. 나도 교복입고 중환자실에서 할아버지 간호하러 가야 할 정도?할아버지는 돌아겼고 이번엔 할머니? 아빠? 때문에 너무 정병 터져할머니가 넘어지셔서 척추 골절로 병원에 입원하시고골절된 척추에 시멘트를 넣어서 강제로 낫게하는 시술을 진행했어.6월 3일에 병원에 입원하고 그 날부터 주말 빼고 매일 가서 할머니 간호를 했어.아빠는 타 지역에서 일하시고 엄마는 일을 빼기 힘드셨어서 내가 갔어.퇴원 하시고 나서도 내가 매일 퇴근하고 할머니 붙잡고 걷기 연습 시켰어.근데 아빠가 연락이 한번 없는거야.나한테 고작 이틀 해놓고 생색이냐, 너는 칭찬 해주면 안된다. 라고 했어.정말 너무 기분이 나쁘고 아빠가 맞나? 싶었어.할머니도 진짜 웃겨.나랑 있을 땐 팔팔하신데 다른 사람만 오면 아픈척 해.나랑 있을 땐 혼자 잘 일어나면서 엄마나 다른 외부 사람이 오면 '아이고 아파서 못 일어나겠어' 이러면서 재활 하려는 의지가 하나도 없어.아빠도 이제 가지 말라고 하면서 오늘 아침에도 나한테 너가 가면 할머니가 좀 걷긴 하지 이러면서 은근 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는거야삼촌은 매주 오긴 하는데 진짜 와서 얼굴만 보고 할머니한테 하는건 아무것도 없어큰고모는 할머니 입원했을 때부터 와보지도 않았고 할머니한테 연락도 한 적 없어작은고모는 잠깐 2시간 얼굴 보고 가서 이틀 뒤에 일본 여행 갔고다 짜증나 할머니를 요양병원 보내야 하나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아빠정말 뭣도 안하는 고모들이랑 삼촌엄살 피우고 아무것도 안하는 할머니얼마나 갔냐면 아직 고1인 내 동생한테 할머니 밥 챙겨주고 가라고 아빠가 할머니 집에 애 두고 그냥 갔다는데 정말 뭐가 맞는건지 의문이야내가 너무 과도한걸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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