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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외 사정

질 외 사정

* 주의 : 피임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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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외 사정

목적

질 외 사정은 섹스 도중 남성이 사정 직전에 성기를 여성의 질에서 빼고, 신체 외부에 사정하는 행위다. 많은 사람들이 임신을 피하기 위해 이 방법을 쓴다. 콘돔이나 다른 피임 도구를 사기 위해 돈을 쓰지 않아도 되고, 약을 꼬박꼬박 챙겨 먹을 필요도 없으며, 복잡한 수술을 받을 필요도 없어 간편하다고도 말한다. 그러나 실패 확률 20%의 방법을 피임법으로 분류해도 되는 것일까.

질 외 사정, 정말 괜찮을까?

당장 구글에 '질 외 사정'을 검색하면 "질 외 사정했는데 괜찮을까요?"라면서 임신 가능성을 걱정하는 글로 가득 찬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정말 괜찮을까? 아마 대부분이 괜찮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불안한 마음에 글을 썼을 것이다.

✔️ 임신은 무섭지만 콘돔은 싫은 사람들

최근 6개월 내 성관계 경험이 있는 20대 비혼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86%(344명)이 본인 혹은 여성 파트너가 원치 않는 임신에 대한 불안을 느낀다고 대답했다. 특히 20대 비혼 여성 중에서는 10명 중 9명이 불안감을 느껴본 적 있다고 했다.

성별을 불문하고 성관계를 갖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임신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사용한 피임법에 대해서는 콘돔 92%, 질 외 사정 44%, 사전 경구피임약 23%, 사후 피임약 14.3%의 비율을 보였다. 질 외 사정은 무려 44%로 콘돔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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