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성 요실금

스트레스성 요실금

20대에게도 생길 수 있는 일

2min
스트레스성 요실금

목적

팬티에 질 분비물도, 월경혈도 아닌 소변이 묻어있다면 누군들 당황하지 않을까. 마치 이불에 지도를 그리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에 창피함까지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은 그 시절 어린아이가 아니고 병은 창피한 것이 아니다. 혹시 창피함에 숨고만 있었다면 더는 주저 말고 지금 당장 병원으로 달려가자.

실수가 아니라 질병

✔️ 증상

기침, 재채기, 줄넘기, 달리기 혹은 크게 웃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처럼 배에 힘이 들어가 복압이 증가할 때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흘러나온다.

✔️ 원인

요실금 중에서도 스트레스성 요실금은 다른 말로 ‘복압성 요실금’, ‘긴장성 요실금’이라고도 한다.

방광 아래 위치한 골반 근육이 위에서 방광을 짓누르는 스트레스, 즉 외부 압력을 견딜 정도로 충분히 강하지 않은 경우 발생한다. 또는 요도 괄약근이 약한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 특징

스트레스성 요실금은 요실금의 80~90%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남성의 경우 10대 미만의 연령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여성은 출산 이후 40~50대에 가장 많이 발병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 출산으로 인한 괄약근 손상, 호르몬 불균형, 완경 등이 주된 원인이기 때문에 해당 연령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20세 이상 여성들 중 12.4%가 요실금으로 고통받고 있다. 또한, 20~30대 여성 6%가 요실금을 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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