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바디즘

트리바디즘

유서깊은 레즈비언 섹스 체위

3min
트리바디즘(레즈비언 섹스)

목적

여성이 여성과 섹스할 때 반드시 모조 남성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두개의 여성기를 서로 맞물리며 동시에 자극을 받고 깊은 유대를 나눌 수 있다. 트리바디즘은 두 여성의 몸이 가위처럼 겹쳐져 서로의 몸과 음부, 음핵을 자극하는 레즈비언 섹스를 일컫는 말이다. 흔히 한국에서 '가위 체위'로 불리는 이 방식은 고대 그리스 시절부터 존재했던 가장 오래된 사랑법 중 하나다. 여성과의 섹스를 즐겁고, 안전하게 누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유서깊은 레즈비언의 섹스 방식

트리바디즘 (Tribadism)

  • 정의

여성 두 명이 서로의 성기를 맞대고 비비는 행위. 두 개의 성기를 마찰시키면서 소음순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쾌감과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방식이다.

처음으로 동성 간 섹스를 할 때 삽입에 거부감을 느낀다면 가장 먼저 트리바디즘을 시도해볼 수 있다. 맞대고 문지르는 것에 익숙해지면 손가락, 섹스토이 등을 이용한 다양한 응용과 시도가 가능하다.

많은 사전들이 트리바디즘이란 단어를 '레즈비언의 섹스'라고 정의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트리바디즘은 레즈비언 섹스에서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여겨진다.

  • 기원

트리바디즘이라는 용어는 그리스어 '트리바드(τριβάς)'에서 파생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문지르다' 라는 뜻의 동사에서 비롯된 말로, '다른 여성과 함께 사악한 행위를 하는 여성' 이라는 의미로 쓰였다. 고대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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