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혼자 끙끙 앓다가 자기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써봐지금 나랑 내 남친은 5살 차이나고 내가 연하야성인 되고 나서 처음 사귄 남친이라 관계도 처음이고 어디 멀리 가거나 같이 외박하는 것도 다 처음이야일단.. 하나 말하자면 나랑 남친 연애관이라던가.. 좀 많이 안 맞아서 이별 통보를 총 4번 했어 그때마다 남친이 계속 붙잡았고 어색한 상태로 좀 있다가 만났을 때 관계하고.. 반복이었어관계 얘기로 시작했으니 관계에 관한 것만 얘기할게나는 관계 후에 안아주고 얘기 좀 하고 그러고 싶은데 남친은 딱히 그런게 없어 몇 번 말해봤는데 안 바뀌더라구최근에 또 싸워서 내가 통보 하고 남친이 붙잡고.. 그 주에 만나서 외박했는데 밤에 계속 앵기는 거야!! 잘 때 몸에 뭐 닿이거나 늦게 자는거 싫어해서 혼자 자버리는 사람이 계속 앵기더라고안 한지 좀 됐기도 하고 맘고생 심했을 테니까... 그냥 받아줬는데 이번에도 관계 끝나고 혼자 씻으러 가고.. 내가 씻고 나오니 폰하고 있더라고ㅠ 속상하다고 말했는데 내가 씻고 있는 동안 자기는 뭐하냐며 그렇게 속상했냐고... 일단 시간 늦었으니 자자며 그냥 누웠어..그냥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남친 말대로 내가 어려서 좀 환상을 품고 있는건지... 모르겠어ㅠ인터넷 보니 남자는 성 욕구가 쎌 수밖에 없다, 하고 나면 현타 온다 그렇다던데 내가 이해를 못해주는 걸까?자기들이 보기에는 어때?
3일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