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남자친구 새끼 인천-목포 장거리인데 싸우고 전화 다 씹고 술 쳐 먹고 연락 두절에 새벽 4시에 전화와서 방금 집 갔다고 미안하다길래 설명하라니까 설명 할 힘 없다고 하기 싫다고 적반하장 하고 끊고 전화 다 씹길래 나 개빡쳐서 아침 6시 기차 끊고 바로 출발함 지금 목포로 가는 중인데 너무 부글부글 끓고 어떻게 족쳐야할지 생각 중임 헤어질 각오하고 가는거임 진짜 뺨이라도 치던가 물이라도 뿌리고 와야 내가 홧병 안날거 같아서 가는거임 시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