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아니 왕십리역에서 어떤사람이 인스타 따갔는데..아까부터 지켜봤는데 자기도 친구 만나러 가는데? 안물어보면 후회될거같아서..이상한 사람 아니라고 하고 인스타 안되면 카톡아이디라도 줄 수 있냐, 어디 사냐, 몇살이냐물어보고 인스타 주니까 “연락 드릴게요” 이러면서 바로 갔거든??근데 디엠으로 바로 잘 가고 있냐, 서울은 어쩐 일로 왔냐, 무슨 일 하냐, 보통 언제 쉬냐이것만 물어보더니쉬실 때 잠깐 만나서 이야기 어떠냐고 해서혹시 사이비는 아니냐고 물어봤는데제가 사이비처럼 생겼냐 사이비는 저도 싫어한다이러더라고..팔로잉 목록에는 게다가 기독교 계정이 많음..보통 사이비가 기독교 계정 팔로우 하나?아니면 위장하려고 그러나?근데 너무 마음에 든다는 표시도 없고 캐묻기만함번호따일때 여성스럽게 입고있지도 않긴 했음메이크업은 했지만..그냥 다짜고짜 이번주 토요일은 어떠냐평일에는 어떠냐 이러는데 좀 수상한거같은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