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자기들아 이제 2년만난 30살 남자친구한테 계속 살 빼라고 하는 거 내가 너무 나쁜걸까?ㅠㅠㅠ 185cm 110kg 정도인데 조금만 서있어도 허리 아프다 하고 걷는것도 힘들다 자꾸 그러고 너무 찌니까 진짜 건강이 걱정이여서 1년전부터 계속 빼라고 하다가 오늘 혈압 높다는 얘기 듣고 진지하게 뺐으면 좋겠다 하는데 걔가 일때문에 힘들어서 못 뺀다고 오히려 화내니까 솔직히 내가 너무 그랬나 싶더라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