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분비물

질 분비물

어디까지가 '정상'인 걸까?

2min
질 분비물

목적

향기롭고 보송보송한 팬티는 남성들만의 판타지만은 아니다. 우리는 가끔 더러워진 팬티를 보며 좌절한다. 하지만 건강한 여성이라면 매일 팬티에 분비물이 묻어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질 분비물과 가까워지기

1. 질 분비물의 역할

질 분비물은 모든 여성에게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다. 질 분비물은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해 질이나 외음부의 피부가 외부 마찰로 인해 손상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질 내부에 상재균이 안정적으로 자라서, 질 내부 환경을 산성으로 유지하여 외부 병원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한다. 질은 질 분비물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된다.

2. 정상적인 질 분비물

정상적인 질 분비물은 투명색과 하얀색을 띤다. 팬티에 묻었을 때는 하얀 얼룩처럼 보일 수 있다. 농도는 묽거나 끈적거리는 것 모두 가능하다.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자료가 많으나 이는 정확하게 말하자면 틀리다. 젖산이 포함되어 있어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난다. 때에 따라 달라지는 질 분비물에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질 분비물은 월경 주기에 따라 색과 점성, 냄새가 조금씩 달라진다.

  • 투명색이거나 하얀색
  • 시큼한 냄새
💡
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질 분비물 배란기가 가까워지면 양이 많아지고 투명한 색깔을 띤다. 배란 2~3일 전에는 달걀흰자와 같은 미끈거리는 냉이 나온다. 배란기가 지나 월경일이 다가오면 양은 적어지고 색깔이 불투명한 하얀색을 띤다. 점도도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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