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ms때문에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어
이번에 유독 심한데 어느 정도냐면
좋아하지도 않는 음식 배달 시켜서 몇 입 먹고 맛 없어서 다 버리고
직장에서도 괜히 짜증나고 일 대충대충 하게 되고 같이 일하게 된 남자 상사가 너무 밉고 퇴사욕구 너무 강하게 드네
주6일 근무+ 이직 준비 병행하는 중인데
열심히 병행하다가 번아웃이 몇 번 왔었어
번아웃 더 세게 도질까봐 구직 손 놓은지 한 달 째야..
퇴사는 원래 하고 싶었던 건데 평정심이 더 떨어지고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