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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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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테프누트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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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b 관계인 남사친이 있는데 전역 2달남은 군인임
휴가 나올때 마다 술먹고 텔 몇번 가고 복귀날에도 기차타기전에 대실해서 ㅅㅅ한담에 같이 점심먹고 기차타는거도 항상 내가 배웅해줌 얘랑 고1때 같은반 친구로 만나ㅛㅓ 계속 친하게 지내다가 한 최근 일년 정도 소식 끊겼었음 근데 7월에 휴가 나왔다고 연락와서 만나고 ㅅㅅ햄ㅅ엇음 그뒤로 계속 연락하고 휴가나오면 항상 만나서 같이 놀고 그랬었움
화욜에 휴가 나와서 원래 어제 (이브날) 보기로 했는데 갑자기 뭐 시큰둥 하게 복귀날이나 보자고 오늘은 니 할일이나 하라고 그러는데 ...ㅜ
다른 여자 생긴건가 ㅜ...? 뭐 평소에도 얘는 날 친구는 커녕 성욕풀이용으로 생각하긴해 자기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자기친구 불러서 쓰리썸 하자느니 나랑 전화하다가 옆에서 누구냐고 물으면 얘는 갱 나를 공짜ㅂㅈ , 오나ㅎ 이러고
가끔씩 나한테 고민상담하고 옛날얘기하고 그러는정도
근데 난 얘가 나한테 넘 소중해서 클스마스에 보자길레 설래ㅛ는데 하 우울하다 ㄹㅇ ... 하루종일 쳐움
물론 지팔지꼰 ㄹㅈㄷ인 나지만 걍 남한테 말 못하는 가정사 정병얘기 힘든얘기 다 알고 들어주고
성격도 얘만큼 잘맞는애 없고 내가 고2쯤부터 정병 심화돼서 대인관계도 다 끊어내고 살아와서 정말 얘밖에 친구가 앖음 ... 가족도 없고 맨날 술이나 먹고 하 ㅅㅂ 죽고싶다 아니면 얘랑 좀 많이 했는데 이제 질려서 그런가 ...?ㅜ 진짜 얘가 날 성욕풀이용으로만 써도 그거마저 좋은데 이제 아예 쓸모없어진거 같아서 ㄹㅇ 현타옴
걍 말할때도 없고 여기다가 구구절절 푸념해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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