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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0.30

fwb한테 마음 생긴 것 가터 ㅠㅠ
빨리 정리하는 게 낫겠지...
이런 사이로라도 계속 보고 싶으니까
내 마음 영영 몰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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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짝사랑했던? 하고있는...?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서 애매한데 그애가 애인이 생긴 것 같은데 전혀 충격적이지않고 그렇구나 싶으면 짝사랑하는 마음이 끝났다고 봐도 무관한거겠지? 근데 나도 내 맘을 모르겠는 이유가 걔를 짝사랑하는 마음이 컸을때부터 심심하면 염탐하고 그랬는데 이건 지금도 계속 이러고있어서... 흠 모르겠다 나도 내 마음을 모르는데 자기들도 알 수는 없겠지만 그냥 올려봤오 ㅎㅎ시간 갖은지 이틀 째.. 오늘 저녁에 만나쟤.. 진짜 헤어지자고 할거 같아.. 마음 정리하고 가는게 낫겠지..남자친구가 털에 민감해하는데, 나한테 지나가듯이 눈썹 정리하면 예쁠 것 같다고 하고 나중엔 다리털이랑 팔털 정리해주면 안되냐고 했어. 당당하게 요구하진 않았어도 두 번이나 얘기 꺼낸 걸 보면 많이 신경쓰이나봐ㅋㅋㅋ 본인 털에도 민감해서 계속 정리하는 사람이라 미의 이유보다도 눈에 거슬리는 그런 느낌인가본데... 근데 나는 한 번도 내 털을 보기 싫다고 생각해본 적 없고, 지금 내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들어. 깎아보지 않았으니 모르는 일이긴 하지만 말야... 행동이면 몰라도 내 몸에 대한 부분이라 간섭받는 게 기분나쁘고 대충 들어주기도 마음에 걸려... 털이 있어도 내가 좋다고 하니 그냥 받아들이고 만나라 할까?ㅋㅋㅋ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를 모임에서 만났는데… 그 오빠가 나보고 자기 좋아하는거 눈치채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거절 당했거든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그러면 그럴수록 더 부담스럽다고.. 그래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기로 했는데.. 지금은 서로서로 막 서로 장난치면서 지내는데 근데 이전에도 막 장난치면서 지냈거든 ㅋㅋㅋ 그 오빠 보는것도, 안보는것도 너무 힘들고 마음정리도 빨리 되지도 않고 아 이럴땐 어떻해.. 빨리 잊고싶은데ㅠㅠㅠㅠ ㅋㅋㅋㅋㅋ안하던 혼술도 하고 운동도 더 빡세게 하고… 아픈게 이제 좀 덜 아팠으면 좋겠다 마음 아픈 자기들 많은 것 같아 올려봐 ... 언제든 병원 관련이든 그 때 그 때의 마음이든 많이 이야기 듣고 싶어 글 올려줘 우리가 얼굴 마주한 적 없는 사이라도 적어도 나 한 명쯤은 당신의 말을 듣고 있다는 거 꼭 알려주고 싶어서, 나도 참 마음 오래 아팠고 아직 현재 진행형이야. 세상에 마음 아픈 사람이 조금은 적었으면 좋겠구. 내가 아파 보니까 너무 힘겹더라구 ... 모두 힘내지 않아도 좋아. 그냥. 편히 털어 놓을 공간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그저 잠 잘 자고, 밥 잘 먹고, 조금 괜찮으면 좋겠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