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atm기 있는 곳에 돈 뽑으러 들어갔는데 모르는 할아버지가 내 옆구리 찌르길래.. 내가 저 왜 만지세요? 사과하세요. 라고 했는데 계속 응?ㅎㅎ 으응?ㅎㅎㅎ 이러길래.... 아 저새끼는 무슨 말을 해도 저지랄로 대답할 거다 싶어서 그냥 이제 그러지 마세요? 하고 나왔는데 생각할 수록 기분 나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