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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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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가 연애를 하고싶어하는 친구인데
A의 친구 B는 연애에 관심은 없지만 어떨결에 4년넘게 장기연애하고 있는 중이야.

친구B는 아는 사람있으면 소개시켜줄게 혹은 남친이랑 얘기하다 말나오면 소개시켜줄게 정도로 얘기했고 (아직 소개시켜준적은 없음)

A는 여럿 소개팅과 썸과 짧은 연애를 하면서
행복과 상처를 받아왔어.
친구B는 내 최고의 도파민은 너야 라고하면서
썰을 재밌게 들어주는 편이고.

A는 항상 자기연애를 도파민으로만 듣고 소개팅은 안 시켜주면서 자기연애는 잘하고있는 B를 너무 부러워해.

셋로그를 할 때에 B는 A에게 어디여행갔다 남친이랑 데이트 그런것들 올리면
A는 당연히 부러워하겠지.

다른 사건들과 이런 이유로 A는 B를 보기가 두려워졌대. 자기가 원하는 연애도하고 건강도하고 부러웠으니까. 맨날 말만 소개시켜준다하고 자기연애는 잘 하고있었으니.

그걸 들은 B는 그런의도로 말한게 아니었고
그냥 친구로서 잘 들었던건데..
당황스러워해.

둘다 멀어지거나 절교하긴 싫고
상황상 이렇게 되면 어떻게해야돼..?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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