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살차이 동생있는 내 입장에서 여기 여자들은 일하는것보다 애키우는거 빨리하고싶다는글볼때마다 신기함
그 정도의 단단한 각오를 한게 맞나 의심들정도로..
진짜 애정으로 이겨낸다한들 못버텨낼정도로 힘들어보일지경임
엄마하는거보면 대체 이거 누구 좋으라고..??이런거 들정도임
초기에.. 귀여움이 가려질정도고 엄마가 3살애기들부터는 자아 생겨서 싫대 이젠
블라인드에서도 남자들도 내가 같이해보니까 출근해서 일하는게 낫다 그럴정도인데..
그냥 놀거 다 놀고 30대때 낳아도 안늦는다 진짜.. ㅜ
엄마도 30대때가 체력있는편인거래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