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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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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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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정도 사겼고 첫 연애라 잘 모르겠는데 원래 다들 이렇게 변하니?

초반엔 날 엄청 사랑하고 공주 모시듯 잘 해준다는 느낌이 강해서 사겼거든. 애초에 난 연애가 내 인생에 필요 없다는 마인드였어서 얘 군대 가고 나서 사겼어. 공군이라 주에 1번은 만나. 근데 일말상초 지나서 이제는 마음이 안전?하대. 그동안 불안했겠구나 싶어서 더 잘해줘야겠다 싶었어.

근데 슬슬 연락도 좀 느려지고 해달라는 건 다 해주는 편이었는데 이젠 귀찮은지 딱히.. ㅋㅋ 데이트 비용도 내가 더 많이 부담해..^^ 8:2 ~ 7:3 정도.. 그리고 내가 뼈말라 되고 싶어서 다이어트 중이거든. 8키로 뺐고 여기서 7-8은 더 뺄 생각이야. 주변 사람들은 충분히 이쁘다고 그만 빼라하는데 얘는 이런 소리 한 번은 안해주고 샐러드나 계란 먹으라해. 속상하고 서운한 티 내도 모르는 척 함ㅋㅋ 점점 행동으로 보여주는 건 없고 그냥 말로만 주저리주저리 거창하다고 느껴져.... 사실 지금 말한 것들 말고도 더 많은데.. 너무 길어지면 자기들이 글 안 읽어줄까봐 여기서 줄여.. 연애가 원래 이렇게 상대방 행동에 내 기분 오락가락하는거니?.. 그런거라면 그만하는 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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