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70일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신뢰 문제를 건드렸는데,이때 이후로 좋아하는 마음이 100에서 60 정도까지로 내려가서… 뭔가 다시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 어떡하지…진짜 잘해주는 사람이라 놓치면 내가 미래에 후회할 거 뻔히 보이긴 하는데, 얼굴 봐도 설레지 않고 그냥 그래… 근데 같이 있을땐 너무 즐거워 같이 얘기하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