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E컵인 여자 삶. 자기들 나는 여기서만 얘기하는데 친구들이렁 친해져서 자연스럽게 가슴사이즈 65e컵이라고 하면 다들 엥????이반응이 전부라서 난 진심으로 내가슴이 크다고 생각하지 않음. 그치만 샤워할때마다 넌 최고다라고 스스로 얘기해줌. 여자분들도 본인이 크신분들 아니면 65e컵이면 작은수박만할거라고 생각하나봐. 그리구 가슴이 안커보이니까 좋은점이 뭐냐면 남자친구한테 서프라이즈처럼 놀라게해줄수있어ㅋㅋㅋㅋㅋ 물론 크게는 안놀라고 살짝 놀람.. 그리고 키가 작기때문에 가슴을 드러내는 옷을 입었을때 자신감이 좀 없긴해. 옷이라는게 나를 더 편하고 자신있게 해주는 용도도 있자나 근데 나는 키가 151이니까 가슴을 강조하면 뭔가.. 멋지진 않은거같아서 그냥 만년 시험기간인 대학교 1학년 학생처럼만 입고다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