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6개월뒤인 22살 초에 자취하려는데 부모님께서 엄하셔서 자취방 현관 안에 신발장쪽에 들어오는 모습이랑 신발 보이게끔? 씨씨티비를 단다고 하셨거든 소리도 들리는 씨씨티비를… 나는 너무 싫은데 경제적으로 부모님께 독립하지 않은 상태라ㅠㅠㅠ 다른 방법이나 싫다고 말하고 자취는 가능하게 하는 법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