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살 연하 192 양남 썰을 다시 풀어보겟다.
일단 그는 유럽에서 틴더로 만났고 수영강사랑 모델 같이하고 있는 친구였어..... 말랐는데 탄탄한 근육있어서 정말 야르였어
사실 썰이라기보다 기억 남는 거 위주로 말해보자면...그친구고추는 16센치정도 되는 것 같앗고 ㅋㅋㅋ 정상위하면서 클리를 만져주는데 이 스킬은 한남에게선 경험해보지 못한 거라 너무 좋았어...
그리고 자세바꾸는것도 그냥 자기가 알아서 다 바꿈 나도 정신차려보면 체위 바뀌어있고 그러더라고? ㅎㅎㅎㅎ 힘이좋은 건지 하여튼 안짜치게 자세 바꿔가면서 했어 그러다가 갑자기 들박도 하다가 눕혔다가 앉혔다가 세웠다가...,,
하다가 멈추더니 너가 하고싶은대로 하라는 거야 그래서 난 얘를 소파같은데 기대어 놓고 여상위를 했음 하면서 손을 짚었는데 모델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가 치골이 딱 만져지는데 그게 너무 좋은거야.. 어깨도 너무 예쁘구........ 근데 애가 하면서 막 잘 움직인다고 야한말을 하는데 그것도 너무 좋고 난 부끄러워 죽겠는데 나보고 뭐가 좋냐고 자꾸 말하라고 하는 것도 사실 좋았고 ㅎ
그리고 내가 하면서 소리를 좀 많이 내니까 너 너무 시끄럽다고 다시 날 눕히더니 내입을 콱 막고 박는데 손은 또 커서 존나 섹시하고 그냥.. 그러다가 손떼고 키스하면서 박음 소리내지말라고 아 너무 야하당
키스하다가 막 목이랑 이런데로 다 내려오면서 키스해줌 또 하... 왤케 잘하지 어린자식이
다 하고 나서는 바로 물 가져다 주고 쉬면서 키스하다가 같이 씻었는데 내가 좀 부끄러워서 말을 잘 안했더니 자꾸 왜 말 안하냐고 한국말로라도 말해보래 그래서 내가 얘 양볼을 찌부하면서 좋았다고!! 라고 한국말로 했더니 또 무슨 뜻이녜... ㅋㅋ큐ㅠㅠ 그래서 내가 그냥 영어로 다시 말해줬어...
씻고 나와서 나란히 앉아서 쉬는데 내가 연하남들에게 꼭 볼뽀뽀를 시키거든?ㅋㅋㅋㅋ 볼을 톡톡 하니까 바로 볼뽀뽀를 하는데 이게 연하남의 맛이지 싶고.. 연타로 계속 볼 톡톡치니까 계속 뽀뽀하다가 왜 계속 시키냐고 내 고개 확 돌려서 다시 키스함....... 아 좋다
그리고 저녁으로 그 친구가 버섯파스타를 만들어줬어요 하하 궁금한 거 있음 물어봐...
반응 좋으면 다음엔 5살 연하 196 덴마크남 썰도 풀어볼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