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5년 연애하고 이별한 지 한 달 됐어안 맞는다고, 그만하는 게 나을 것 같대그 후로 연락은 안했어근데 얼마전 바뀐 프로필 뮤직에 내 곁에 있어줘, 너는 내가 없어도 아무렇지 않은 것 같다 이런 가사가 있어마음을 애써 정리중인데혹시 내 연락을 기다릴까하는 생각때문에 희망고문하는 것 같아내가 볼 줄 알면서 왜 그러는 걸까..?의미부여하면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