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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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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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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났고 둘다 나이는 들었는데 남친이랑 결혼생각 없고 마음도 줄어서 헤어지고 싶은데 이게 갑자기 든 생각은 아니고 오랫동안 천천히 생각해왔던거야
근데 남친은 내가 이런 생각하는거 절대 모르고 나랑 결혼까지 할거라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연애초랑 다를거 없이 너무 잘해주고 사랑해줘
평소에 아예 싸우지도 않고 걍 이제 친구같아서 친구 만나는거처럼 저번주까지도 재밌게 데이트했거든 성관계는 원래도 한달에 한두번밖에 안해서 안한지 꽤됨
어쨋든 내 생각 말하려면 남친한테도 정리할 시간을 줘야하니까 바로 헤어질 생각은 없고 곧 만나서 시간 갖자 말하려하는데 그럼 만나는날 전까지 일부로 카톡 대답도 갑자기 딱딱하게 하고 전화도 피하고 그래야하나..? 카톡말투 이런건 5년만나면서 습관이 되버려서ㅎ.. 기분나쁜일 있거나 화난것도 아닌데 일부러 그런척 하기가 좀 이상한데ㅜ
이번주에 말하고 싶은데 진짜 남친입장에선 갑자기?!!왜이래 이렇게 느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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