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44일 만난 남자친구가 너무 바빠서 잘 못 봐.. 너무 보고싶은데 일 하느라 바쁘니까 다 이해해서 서운함이 생기지는 않은데 속상하고 슬퍼.. 바쁘니까 힘들 때 힘들다고 말도 못 하고 참고 혼자 힘들어 해 저저번주 토요일에 보고 못 봤는데 참다가 터진거 같아 너무 속상해서 막 눈물이 나.. 맘 같아서는 전화 걸어서 오빠 바쁜거 이해하는데 오늘 힘들었어서 더 보고싶어서 속상하다고 울면서 얘기하고 잠깐이라도 위로 받고 싶은데 나 조차 짐이 될까봐 말도 못 하겠고 전화 조차 못 걸겠어 어떡하지 그거 말고는 다 너무 좋아서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