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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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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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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일 정도 만난 남친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원래 운동(헬스)을 오래 꾸준히 하던 사람이라 몸이 좋아. 평소에도 일주일에 3번 이상 운동했고, 이것땜에 내가 좋아하게 된 이유도 크고
근데 최근 4개월간 운동을 거의 멈췄어. 그냥 멈춤건 아니고, 여러가지 바빠진것도 있고 그간 남자친구 경제상황이 나빠졌었어서 쉰것도 있어. 현실상황이 나빠지기 전 몇개월부터 운동을 쉬고 있긴 했어. 여튼 그래서 몸도 좀 작아졌고 예전보다 몸이 안좋아졌어
근데 이것보다 난 남자친구의 루틴에 운동이 빠져서 최근 몇달간 주기적으로 운동 다시 해달라고 하고있는데 그때마다 말로만 하겠다고 하고, 제대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질 않아.
난 남자친구가 꾸준히 자기관리하고 그래서 몸이 좋은게 남자친구를 좋아하게 된 이유중에 정말 큰 이유인데, 이게 점점 사라져가고 내가 꾸준히 부탁하는걸 말로만 하겠다고 하고 안하니까 점점 지쳐. 그렇다고 남친을 안좋아하는건 아닌데, 오히려 내가 운동에 더 집착하는 느낌이고 남친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할까? 스스로 운동 다시 시작할때까지 더 기다려봐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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