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시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붙어있고 실컷 하다가 밥 먹고 계속 산택하면서 이런저런 서로한테 해주고 싶었던 얘기들 나누고 왔는데.... 최고다....ㅠ
(내 애플워치 텔에 두고왔는데 걸어가다가 생각난거야 그랫는데 헉 그걸 어케 기억했냐고 너무 똑똑하다고 잘했다구 칭찬해줘서 넘 고마웟음 왔던길 다시 걸어가야 했는데 싫은티 안 내고 저렇게 칭찬해줘서...ㅠㅜ) 구냥 함 써봤오
+ 기차로 편도 2시간인데 와줌
내가 먹다가 남기면 다 먹었냐고 하고 자기가 더 먹어줌 ( 거리낌없이 내가 남긴거 먹어주는게 왤케 설레지 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