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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2.19

4살 연하랑 첫날밤 (2탄, 최종)
반응해죠서 고마워 안그럼 서운할 뻔 했쟈나?
1탄 궁금하면 맨 아래 링크 ㄱㄱ


그리고 아침에 눈을 떴는데 걔랑 나랑 둘이 있는 거야?????👀 (집주인 또한 옛날에 나갔고,, 그날은 토욜이었음 출근X)

응? 뭐지? 다 어디갔지? 하고 기억을 더듬는데 한명씩 얘기하고 떠난 게 생각이 나는 거야. 땡땡아 나 아빠 전화오셔서 가볼게! 땡땡이들아 나 먼저 간다. 나 셤보러 간다. 나 어쩌구... 그때마다 나도 "어어 가~" 이런 게 어렴풋 기억나고.. 이게 이렇게 흘러 간줄 모르고 자고 일어난 거야

그렇게 내가 기억 더듬고 있는데 자고 있던 걔가 꿈지락 거리는 거야. 그래서 얼른 눈 감고 자는 척했어 걔도 가겠지 하고. 그리고 걔가 화장실 다녀오고 하길래 이제 가나보다 하고 자는 척 했는데 화장실 다녀와서 조용한 거야. 속으로 뭐지.. 하고 실눈뜨고 봤더니 폰 하고 있어. 나 일어나길 기다리는건지 옆에 기대 앉아서. 근데 좀 멋있더라. 체격이 있어가지구..

다시 눈감고 기다렸지.. 한참 그러고 있다가 걔가 누나 부르는 거야. 계속 자는 척. 누나~ 안 일어나요~? 자는 척. 누나~ 목소리가 점점 다가오니까 계속 모른 척하다가 으...응...응 이러면서 일어난척 눈을 뜨는데 가까이에 온 걔랑 눈이 딱 마주친거야.. 누나 일어났어요? 이러는데 심장이 쿵쾅쿵쾅하는거야.. 그 사이에 걔는 씻었는지 머리 약간 젖어있고.. 왤케 섹시해 보이던지.. 4살이나 어린애한테..!

그순간 너무 당황해서 내가 확 밀었다? 그랬더니 걔가 장난 치는 줄 알고 아 뭐예요~ 이러면서 웃으면서 다시 다가오는거야 걘 웃고 있는데 나는 겁나 당황ㅋㅋㅋㅋㅋㅋ 이불을 당겼다가 내가 걔 밀고 누워서 아웅다웅 하다보니 나도 놀란 게 진정되더라고.

휴 진정됐다 하고 ㅎㅎㅎㅎ웃으면서 "아 이제 가자"하고 일어나려는데.. 누워있던 걔가 갑자기 누나 부르면서 팔목을 잡는거야..

그리고 시작했어. 아침에 주인없는 원룸에서~ 이게 걔랑 첫날밤?아니구 첫아침이었어ㅋㅋ 이후에는 한동안 비밀연애하다가 이제 2년정도 됐어 지금도 그 날의 쿵쾅거림을 잊지 모태,,, 그리고 4살 연하라고 애인으로 안봤다가 큰코다침^^ 내가 만난 4살 연상보다도 나아 지금까진..

교훈: 조건이 아니라 그 사람이랑 내가 대화하는 게, 좋아하는 게 맞는지가 중요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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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
  • user thumbnale
    저절로 벌새

    ㅎㅎㅎㅎ이쁜 사랑 응원해💕

    2023.02.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와씨 미쳤다... ㅠㅠㅜ

    2023.02.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다 좋은데 주인 없는 남의 집 원룸에서 했다는게..초큼ㅠ 뭐 자기랑 남친이 알아서 잘 정리했겠지만... 만약 내가 그 사실을 알게 된 집주인였으면 난 좀 그랬을 거 같아서ㅠ

    2023.02.19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맞아 그건 경솔했던 거 같아!!!

      2023.02.20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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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하랑 첫날밤? 첫날아침? 을 얘기해봐! 인턴으로 들어간 회사에서 만났고, 걘 막내였어. 외모는 평범했어. 체격이 좀 좋은 편이긴한데 그냥 귀엽고 놀리고 싶은 느낌? 첨엔 그냥 어린데 말 잘통하네 이 정도. 누나누나 이러면서 농담하면 내가 받아치면서 핑퐁하고. 힘들 때 커피ㄱ? 이러면서 중간에 머리식히러 같이 나가고 그랬지. 근데 걔랑 나만 친한 건 아니었고 다른 애들도 있었어. 그 인턴 기간 내내 다같이 일 끝나구 회식두 하고, 몰려 다녔어. 그러다 다같이 영화ㄱ? 이랬는데 걔랑 나 둘이서밖에 시간이 안되는 거야. 그럼 가지말자 이러고 그날 집에 가는데 걔가 영화 안보냐는 거야. 약속도 없고 그래서 결국 둘이 갔어. 공포영화였는데 중간에 놀래는 장면이 나왔거든 악 놀라면 내 손이 걔 턱치고,악 놀라면 머리부딪히고 그렇게영화가 끝나고 왁짜지껄 웃으면서 나왔어. 생각해보면 데이트 느낌이었던 거 같아. 다음날 다같이 점심을 먹는데 그 영화 얘기가 나왔거든. 근데 걔랑 나랑 둘이 눈이 마주쳤는데 둘 다 어제 그거 보고왔다고 말을 안 했어. 뭔가 미묘하게 말하기가 그랬어. 하루는 4명이 놀다가 술을 먹고 방탈출 게임을 하러갔어. 그 전에는 그런 적이 없는데 스킨십이 생기는 거야. 공포테마라서 어디 들어가야 할 때 내가 놀라니까 걔가 내 어깨 감싸고, 높은 데서 뭐 꺼낼 때 뒤에서 꺼내주면서 부딪히고. 의식하게 되는 거지. 그리고 둘이 카톡을 하다가 뜬금 없이 이 노래 좋다고 들어보라고 영상을 보내. 그래서 들어보면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이런 노래다? 최신곡도 아니고 그걸 왜 보내나 싶었는데 그 모든 게 싫지가 않았어. 그런 거 보면 나는 마음이 있었나바? 그리고 대망의 그날. 다같이 늦게까지 술을 마시다가 아쉬우니까 한 명 집에서 5-6명이 더 마시기로 한거야. 밤새 술은 마셨지만 건전했거든(?) 그때 우리들은...ㅎ 진짜 술만 디립다 마셨어 게임 같은 것도 안하고 저슽 회사 얘기 하면서ㅋㅋ 그러다 다같이 자구 가기로 했어. 원룸에 옹기종기 이불깔고.. 술도 먹었겠다. 푹.... 잤지..... 그리고 눈을 떴는데 걔랑 나랑 둘이 있었어. 혹시 이후 궁금하면 더 할게!! 톔아이 아닐까..싶어서!! 여기까지 교훈은.. 건전하게 그리고 열심히 놀면 더놀껄 후회가 없다!🌸“ 나 ㅇㅇ씨가 좋아졌어요! 나랑 만나볼래요? 직진 불도저녀의 고백썰🌸 지금 남자친구가 첫 연애이자 첫사랑이기도 해 대학 때 우연히 만나서 나랑 남자친구는 둘 다 다른 과였어 크게 접점이 없다가 어쩌다보니 학교 행사할 때 같이 참여하게 되면서 처음 만났어! 그게 난 그 친구와의 끝인 줄 알았는데 또 다른 이유로 엮이게 되면서 또 만난거야 그러다보니 서로 번호도 교환하면서 친해졌는데 그 당시에 내가 다른 과 남자 후배한테 얼떨결에 고백을 받아서 약간 내가 너무 성격이 여지를 주는 건가 싶어서 좀 그 이후로 철벽아닌 철벽을 치고 다녔오 현 남자친구갘ㅋㅋㅋ 밥을 무슨 10번이상을 먹자고 말한거야 매번 종목과 핑계도 바꿔가면서 그럴 때마다 나는 아 제가 이런 일이 있어서 다음에요~이런식으로 계속 거절했었거든 10번 이상 먹자고 하는 걔나 그걸 가 거절하고 있는 나낰ㅋㅌㅋ 걔가 싫어서 그런 것보단 그냥 난 걔가 남자로 안 보였어 단지 다른 과 후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거든 그러다가 걔가 한 번은 술을 진탕먹고 나한테 전화를 한 거야 (서로 계속 연락은 하는 사이 일적으로) 그리고 전화를 받자마자 하는 말이 연신 주어 그딴 거 없이 좋아요! 좋아요!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뭐가 좋은데요? 이렇게 물어도 대답도 없고 근데 뭔가 이상해서 혹시 나 좋아해요? 이렇게 물었는데 마찬가지로 똑같이 좋아요라고 대답했거든? 근데 그 순간엔 그 대답이 뭔가 마음에 꽂히더라고… 그리고 이후에 술버릇이다 하면서 미안하다 그러고 잘 마무리되고 우린 좀 많이 가까워졌어 뭐 서로 사적인 이야기도 하게되고 근데 아니 우연히 걔가 자기 동기랑 복도에서 약간 가벼운 스킨쉽하는 걸 보는데 뭔가 기분이 좀 묘한거여? 그래서 그날 걔한테 카톡해서 뭐 복도에서 우연히 봤는데 되게 친해보이더라고요~ 약간 이런식으롴ㅋㅋㅋ 말했거든ㅋ 걔가 막 아무사이 아니라 생일이라서 축하해준거다 이러고 말했다? 그때부터 걔가 뭔가 좀 신경쓰이게 시작했던 거 같아 그 뒤로 걔가 아는 사람이랑 같이 점을 보러갔던 일이 있는데 그때 그 무당이? 막 그 애한테 뭐 2살 연상이나 2살 연하는 안 만나는 게 좋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했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 이야기 듣다가 그럼 한 살 연상은요? 순간 이렇게 물어봤던거여… 듣고 있던 걔가 혹시 지금 질투해요? 이래서 아무말 못하고 그것도 뭐 흐지부지 됐어… 그리고 결국 서로 바쁜 탓에 사이가 좀 멀어졌었어 걔는 조기 졸업 예정이라 졸작을 준비하고 있었고 나는 취업을 했었거든 근데 내가 너무 진짜 힘들었거든 막 새벽에 끝나고 밤샘하고 ㅠㅠ 그러던 중 너무 힘들던 어느 날 새벽에 집에 도착해서 약간 일에 대한 회의감이 막 들어서 진짜 우울하고 눈물이 날 거 같은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전화할 사람이 생각이 안 나서 새벽 3시쯤에 걔한테 전화했어 그리고 한참있다가 전화가 연결됐는데 딱 연결되자마자 나도 모르게 막 미친듯이 눈물이 나더라고 그래서 한 1시간 넘게 대성통곡을 하고 이제 좀 진정이 되니까 수화기 너머로 잠 덜 깬 그 애가 그러더라 이제 좀 괜찮아요? 그 말에 심장이 쿵하더라고 그리고 나서 걔가 힘들면 언제든지 그만해도 돼요 그니까 애써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돼요 하는데 ㅠㅠ 그때 뭔가 쿵하더라… 그 뒤로부터 걔가 자꾸 생각나고 궁금하고 이러면서 결국엔 내가 결국 밤에 나 ㅇㅇ씨가 좋아졌어요! 나랑 만나볼래요? 했는데 걔가 한참있다가 말을 안 하는거야… 그러더니 하는 말이 자기가 지금 여러 일을 하는데 그 중에서 몇 개 정리하고 싶다 이러면서 그 시간을 나한테 쓰고 싶다고 하면서 우리 둘은 그렇게 사귀게 됐엉 ㅎㅎ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2살 많아!! 걔도 날 좋아하는지 객관적으로 봐주라… ㅜㅜ 조금 길어 얘기가… 대학교 동기인데 학기 초에 걔랑 잘 되어가던 여자애가 한 명 있었는데 어찌저찌 하다가 걔랑 잘 안 됐어 그러고 둘이 친구로 지내는 상태거든 내가 걔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나랑 걔랑 엄청 친한 사이인데 술을 먹다가 내가 추위를 좀 많이 타는 스타일인데 걔는 술을 먹으면 몸이 뜨거워지는 애라 내가 엄청 추워서 손을 잡았거든 그러다가 둘 다 취해서 손을 계속 잡고 있었어 그 후로 다른 술집 갈 때도 새끼 손가락 잡고 다니고 그랬거든 사실 걔가 내 이상형에 굉장히 가까운 애인데 난 이성을 처음부터 이상형이다! 이런 식으로 보진 않아서… ㅜ 엄청 다정한 스타일인 애야 여동생이 두 명 있어서 그런지 남을 엄청 잘 챙기고 내가 본 남자 중에 제일 다정한 친구야 내가 노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 애라서 어느날은 걔한테 노래방 가자고 하고 놀자고 엄청 징징거렸던 날이 있거든 근데 사실 걔가 위에서 말했던 여자애 무리랑 선약이 있었던 거야 그래도 내가 놀자고 엄청 졸랐거든 그러고 난 약속이 (여자애 무리쪽에서) 파토난 줄 알았거든 술 마시러 갈 때 자기가 다음에 놀자고 했다고 해서 내가 “너무 미안한데… 그냥 다음에 놀아도 되는데 내가 너무 미안하다…” 이랬더니 “그냥 내가 누나랑 놀고 싶어서 다음에 놀자고 했어” 라고도 말하고… 술 마시는 날에도 여동생(여동생들이 어린 편이야)들이 오빠 언제 와? 이런 식으로 연락 와서 일찍 가야 되는 상황인데 첫째 여동생이랑 나랑 조금 친한 사이거든(그 남자애랑 잠깐 전화했을 때 여동생이랑 친해졌어) 전화 왔을 때 내가 그 여동생한테 “ㅇㅇ아 오늘 너네 오빠 하루만 빌려도 돼?” 이랬더니 여동생이 “당연하죠 마음대로 쓰세요~” 이러고 집에 늦게 들어갔거든 그 이후에 새벽에 반 애들이랑 게임하고 새벽 세 시까지 밸런스 게임을 하고 다들 자러 갔는데 걔랑 나랑만 안 자서 나는 걔가 게임하는 거 계속 보고 있었거든 서로 디스코드(전화) 하면서 그러다 걔 친구가 게임 같이 하자고 해서 걔랑 친구랑 하는데 친구가 계속 디스코드 하면서 게임하자고 했는데 자기 지금 안 된다고 하면서 전화를 미루더라고 부모님 주무셔서 그런다고는 하는데 나랑은 계속 하는 상태였어서 내가 그냥 같이 디코 하자~ 이러고 하기도 하고 그 이후로 걔랑 뭔가 사이가 가까워져서 인스타 스토리에도 걔랑 노는 걸 엄청 올리고 그랬어 그러고 나서 강의 쉬는 시간에 걔랑 나랑 복도에서 그냥 얘기하고 있는데 교수님이 오셔서 “너네 둘이 사귀니?”라고 하셔서 서로 에이~ 아니에요 제가 아깝죠!! 이러고 시간이 조금 지났거든 학교 일찍 끝난 날에 애들이랑 노래방 놀러 갔는데 노래방에서 물병을 줘서 애들은 노래 부르는데 나랑 걔는 물병 세우기 계속 하면서 놀고… 노래방 갔다가 게임방 갔는데 나랑 걔만 둘이서 다트 게임으로 내기도 하고 그러면서 내가 생각하기에 애매한 관계가 이어졌어 그러고 서로 보이지 않는 선이 보이기 시작했어 이유는 잘 모르겠어 서로 뭔가… 보이지 않는 선들이 보였고 난 그 남자애가 전에 잘 되어갔던 여자애 무리랑 노는 걸 보고 되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서 내가 걔를 좋아하는 거에 확신이 들기 시작했거든 종강 후에 몇몇 애들이랑 바다를 보러 갔거든 거기서 주제가 그 남자애한테 관심있는 여자애라는 말이 나온 거야 내 눈에 어떤 여자애 (나랑 동갑)가 걔한테 관심이 있어 보여서 얘기를 했는데 다른 남자애가 ㅇㅇ(그 남자애 이름)는 한 명 있어요~ 이러길래 내가 누구? 누구?? 이랬는데 “누나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ㅇㅇ(나랑 동갑인 여자애 이름)이? 이랬더니 걔가 마지못해 맞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맞아… 맞아… 이러는 거야 그러고 둘이 바람 쐬러 가서 대화가 끊겼어 이후에 우리가 차가 끊겨서 택시를 타고 같이 우리 동네로 가서 노래방에서 노는데 내가 계속 놀렸거든 이거 걔한테 부르는 거야? 이런 식으로 그랬더니 해탈한 표정으로 날 쳐다보더라고 며칠 전에 동기 한 명이 생일이었는데 나는 알바 때문에 늦게 참석했는데 몇몇 취했더라고 도착해서 애들한테 인사하고 있는데 도중에 걔가 자꾸 나를 부르면서 “누나 왔어? 누나 근데 우리 쫓겨나는 것 같아…” 이렇게 말하길래 “왜 무슨 일 있었어?” 이랬더니 애들이 좀 취해서 나가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나 봐 그래서 그냥 정리하고 나왔지 갈 친구들은 가고 나 늦게 왔으니까 나머지 친구들은 다른 술집 가려고 하고 있는데 “누나 근데 나 가야 해” 라고 하길래 내가 “어디 가 왜 가?” 이랬더니 부모님이 초복이라고 와서 같이 치킨 먹기로 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너 내가 가지 말라고 해도 갈 거잖아~”라고 서운한 식으로 말했더니 오늘은 부모님이 부른 거라 어쩔 수 없대 근데 걔가 머리를 잘랐는데 예쁘더라고 일찍 가는 거 열받아서 “머리 잘랐네? 예뿌다” 이러고 머리 만졌어. 며칠 전에도 걔랑 전에 잘되어 가던 여자애랑 몇 명 애들이랑 롯데월드를 갔더라고 그래서 “롯데월드는 재미있었어?” 이랬더니 안 웃으면서 “재미있었어” 이러더라고 원래 잘 웃는 애인데 왜 그러지? 생각을 하긴 했어 여기까지가 최근 일이거든… 나는 뭔가 확신이 없으면 다가가지 못하는 스타일이라서 남이 보기에 걔는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 참고로 내가 걔한테 진지하게 “혹시 전에 잘되어 가던 여자애랑 다시 잘되고 싶은 거야?” 이랬더니 아니라고 하더라고 내가 서운한 거 얘기하면서 맨날 기억도 안 되는 약속 서로 하고 손가락도 걸고 그랬어 걔 마음은 정확하게 잘되어 가던 여자애랑 잘되고 싶은 것도, 나랑 동갑인 여자애랑 잘되고 싶은 것도 아닌 게 확실한데 나에 대한 마음은 어떤지 모르겠어 글이 좀 긴데 읽고 제 3자가 볼 때 어떤지 댓글 남겨줘… 고마워!! 👉신음소리 안 내기로 남자친구랑 내기한 썰👈 안녕! 오랜만이양 오늘은 남자친구랑 내기한 썰 들고 왔어! 내가 몸이 엄청 민감해서 삽입만 하면 신음이 난단말야… 그치만 문득 삽입을 안 하면 소리를 참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남자친구한테 내가 5분 동안 참으면 소원 들어달라고 했거든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완전 자신만만하게 웃으면서 콜! 이러는거야 그러면서 조건이 있대 자신이 원하는대로 따라오래 그래서 내가 그래 뭐 삽입도 아닌 5분인데 생각하고 내기를 시작했어 그리고 이내 남친이 입고 있던 샤워 가운 끈을 빼서 그걸로 내 손을 뒤로 해서 묶는거야 그리고 내가 입고 있던 샤워 가운 끈으로는 눈을 가리는 거야 그게 천이였거든 그래서 약간 살짝 실루엣 느낌으로 보이는데 자세히는 안 보여서 좀 불안했거든 그리고 한참을 아무것도 안 하다가 막 화장실 수도트는 물소리도 나고 뭔가 여러 소리가 나다가 한참 뒤에 이제 시작한다? 이러면서 내가 알겠어 이랬어 그러는 순간 자기 손으로 내 목을 시작으로 가슴 골반 아래를 천천히 쓸어내리는데 아니.. 뭘 했는지 손이 진짜 엄청 뜨거운 거야 무슨 손에 열팩 덴거처럼 그러다가 뜨거운 손으로 천천히 쓸다가 이내 반대손은 또 엄청 차가운거야 갑자기 온도가 확 달라지니까 나도 모르게 신음이 나올 뻔 했는데 참았다.. 그리고 나서 꼭지를 진짜 혀로 살살 굴리면서 뜨거운 손으로는 밑에를 싸악 쓸어내리는거야 순간 그때 두 번째 위기가 찾아오고 나서 안심하던 것도 잠시 갑자기 손가락으로 입구 쪽에 내가 막 긴장감과 뭐할지 모르는 그 기대감에 이미 젖어있었거든 그 젖은 입구를 천천히 자기 손가락으로 벌려서 들춘 다음에 거기다 손가락을 넣더라 그리고 여기서 내가 졌어.. 와 이게 대박이였던게 넣은 후에 이… 게 자위하듯이 손으로 쑤시는 게 아니라 손가락을 넣은 후에 천천히 크게 원을 돌리면서 클리를 꾹꾹 누르는데… 진짜 도저히 못 참겠더라 내 아래도 못 참겠는지 그럴수록 물이 줄줄 흘러나오면서 완전 밑에가 축축하게 젖기 시작한거야 내가 결국 신음소리내고 내가 졌어 그니까 그만해 이러니까 남친이 나 쓰고 있던 가운 밴드 살짝 들추면서 씨익 웃더라 그리고 “이제 부터 시작인데 ”이러고 내 밑에 들어갔던 손가락을 자기 입안에 넣은 후 내가 막 남친 밑에 빨듯이 천천히 음미하듯이 침을 묻혀가면서 자기 손가락에 묻은 애액을 빠는거야… 와… 내가 거기에 눈 돌아가지고 바로 무릎끓고 주인님 저를 먹어주세요 하면서 가랑이 벌리고 진짜 개처럼 헥헥 대니까 남친이 거기 그 구두주걱? 그거 있었거든 그거 들고 와서 ”씨발 어디 한 번 얼마나 맛있는지 먹어볼까?” 하면서 내 밑에를 막 빨아쥬는데… 와… 아니 그냥 빠는게 아니라 혀를 살짝만 내민 상태에서 오로지 혀로만 보지 안을 휘저어 놓는데 미치겠는거야.. 그러다 싸고 내가 싸니까 “아주 물을 줄줄 흘리는구나”하면서 나 뒤로 돌린다음에 박으면서 구두주걱으로 내 엉덩이를 막 때리는거야 아니.. 아픈 것보다 나 m이라 미친듯이 느꼈거든 그로면서 박다가 정자세로 바꾼 다음에 손 묶은 거 풀고 남친이 자기 손으로 내 손 포박해서 박다가 마지막에 머리채잡고 입에다 강제로 쌌거든 그리고 나서 내가 켁켁 거리니까 그제야 다시 눈이 돌아오면서 헉 뱉어 뱉어 이러면서 미안해 하는데 ㅠㅠ 내가 그 모습이 너무 웃겨서 방금까지 ㅋㅋㅋ 나 개처럼 대한 애 맞아? 이러면서 내가 웃으니까 남친이 ”왜 웃어“하면서 약간 심술난 표정으로 입 쭉 내밀면서 말하는데 너무 귀여워섴ㅋㅋㅋ 너 너무 극과 극 아니야 이러면서 말하니까 그래서 싫어? 뮫는뎈ㅋㅋㅋ 내가 아니 그래서 너무 좋아 이랬엌ㅋㅋㅋ 남친은 자기가 백프로 내기 이길 걸 알았대… 충격 내가 쓴 다른 글이야 재밌었으면 북마크 꾸욱 좋아요 꾸욱 눌러줘 (자기들 덕분에 장난감 장만해서 그걸로 또 썰 만들어올게~)2살 연하 남친이랑 20중반에 첫경험 한 썰 지금 남자친구가 2살 연하인데 나는 20중반까지 연애를 못했어 집 안에만 틀어박혀있기도 했고 여차저차.. 아무튼! 썸타면서 매일 밤마다 전화하고 주에 한번씩 만나면서 급속도로 친해지고 가치관, 성격이 너무 잘맞아서 빨리 사귀고 싶단 생각이 컸어 모쏠 특 혼자 급해서 3번째 데이트날 내가 고백해서 사귀고 우리집에서 저녁에 잠깐 있었어 원룸이라 작아서 남친이랑 침대에 누워서 안고 얘기하다가 남친 귀가 눈에 보였어 남친 귀가 좀 특이하게 생겼거든 ㅋㅋㅋㅋ 그래서 장난치려고 살짝 입으로 깨물고 헤헤 이러고 다시 안겼는데 남친이 내 귀를 깨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미안해 미안해!! 이러는데 무시하고 계속 깨무는데 깨무는게 점점 핥는걸로 바뀌는거야 살면서 처음으로 애무를 받아봐서 나도모르게 거의 야동에 나오는 신음소리가 나오는거야 계속 미안해.. 앗 이러면서 ㅋㅋㅋㅋ ㅠㅠㅠ 그러면서 갑자기 키스하면서 내 속옷 풀고 가슴을 막 만지는거야 와 진짜 순식간에 이뤄져서 신음소리가 계속나오고 당황스러운거여.. 그러다가 바지 밑으로 손을 넣는데 너무 당황스러운데..! 내가 성욕은 세서 해보고싶었거든 그래서 헐..! 드디어..! 나도..!! ㅋㅋㅋㅋㅋㅋ 이론 마음으로 어디서 본 건 있어서 엉덩이 들어줫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 긍정 사인이라고 생각하고 막 밑에 만지더니 손가락을 넣는데 너어어어어어어무 아픈거야..! 그래서 순간 아!! 이랫더니 남친이 놀래서 쳐다보더니 아파?? 어떡하지 나 이거보다 굵은데 이러는데 그 말을 대놓고 하는것도 당황스럽고 어? 진짜 얘 할생각인가? 싶어서 더 당황스러워서 어...? 이랬는데 남친이 눈치채고 누나 혹시 처음이야? 이러는거야,, 근데 이때까지 썸타면서도 야한 얘기하고 그래서 처음인거 안들키고 싶었거든... 그래서 막 당황해하니까 되게 정색하고 눈보고 솔직하게 이러길래 응.. 처음이야 이랬는데 갑자기 표정 풀리면서 옷 입혀주고 미안해 처음인데 내가 너무 급하게 했다 이러면서 안아주는데 진짜 내가 너무 놀랫나봐 눈물이 핑 돌면서 너만 아무렇지 않고..ㅜㅜ 이러니까 나도 얼마나 긴장했는데! 심장 뛰는거 안들려? 이러는데 심장 ㄹㅇ 미친듯이 쿵쾅대는거야 그래서 좀 안고 있다가 콘돔사올까? 해서 같이 사오고.. 씻고 제대로 하는데 나 처음이라고 계속 진짜 미친듯이 애무하는데 나 소리가 계속 나오는데 너무 수치스러워서 입 막고 했단말야 그런데도 소리가 막 새어나와 ㅠㅠ 진짜 다 처음 느껴보는 감각이고 귀를 핥아도 가슴을 핥아도 다 느끼는거야 ㅠㅠ 진짜 기억 안날 정도로 좋았음... 남친이 내가 위로 올라와서 넣는게 편할거라고 해서 위에서 넣는데 너무너무너무 부끄러워서 눈 감으라고 했는데도 안들어가는거야.... 그래서 결국 안들오가져서 정상위로 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너무 좋운거야 하나도 안아프고 그래서 사람들이 왜 아프다한거지? 싶었는데 끝까지 넣으니까 좀 아프더라.. 자궁찔러서 근데 입구는 안아파서 계속 하는데 첫경험에 오르가즘을 느낄수도 있구나를 느꼇어... 처음에는 어..? 이거 뭐지? 하는데 점점 하면 할수록 질입구까지 액이 나오는게 느껴지고 하다보니까 윤활돼서 부드러워져서 더 좋은거야... 진짜 자위 많이 하는데도 자위랑 다르게 묵직한 오르가즘이 와서 나도 모르게 아 진짜 너무 좋아... 진짜 좋아... 이러면서 계속 했어... 진짜 최고의 섹스였음 ㅠㅠㅠ 근데 끝나고 보니까 이불에 피있더라.. 그리고 다음날 솔직히 너무 만족스러웠음에도 좀 수치스럽고 뭔가.. 모르겟어 다들 알지않아? 괜스레 우울한거 ㅠㅠ 그래서 좀 울고있었는데 남친이 프리랜서라 일하면서 이동이 잦은데 이동하면서 틈틈히 계속 전화를 해주는거야 일 특성상 하면서 폰을 못봐서 썸탈때도 저녁에만 전화했거든 그래서 말 안했는데 어떻게 알앗지 싶어서 너무 좋았음 ㅠㅠ 그리고 그 다음주애 만나서 하는데... 그날과 다르게 진짜 개아프고 너무 너무너무 큰거야 그래서 눈물까지 나왔거든 알고보니까 내가 첫경험이라고 여자들은 첫경험때 안좋은 기억 있으면 섹스에 대해 부정적이어진다고 들어서 더더 열심히 하고 내가 좋아했으면 좋겠단 압박감 때문에 긴장돼서 발기가 덜 된거였대.... 암튼... 그래서 두번째 때 너무 아파서 세번째부터 윤활제 사서 했어..! 근데 점점 하다보니까 액 양도 많아지더라고..! 나처럼 첫경험이 젤 좋았던 추억으로 남은 사람도 있으니까 다들 너무 걱정하지마!! 진짜 개ㅐㅐㅐㅐㅐㅐㅐ좋았어 글이 지루해질까봐 안적엇는데 그 날밤부터 그다음날까지 정맟 거짓말안치고 7번했다.. 콘돔갯수로 확인햇어...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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