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33에 공부한다고 왔는데 엄빠용돈 받기 진짜 내 자신이 쓰레기된거같애 하 모아둔돈으로 쓰고 싶은데 엄빠가 그건 못건들이게 해서 돈필요할때마다 이야기하는데 죽겠네.. 한편으론 이렇게 지원해주는 부모님덕분에 감사하기더한데 장녀로써 진짜 자존심 긁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