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초반 동갑 커플이야.
사귄지 한달 넘었는데 아직 키스까지 했고
우리집 30분 들를일 있어서 잠깐 들렀는데
막간 이용해서 키스할때 가슴도 안만짐.
나중에 뭔가 참는거냐고 물어보니까 아껴주고 싶었대.
(나는 20대때 존나 놀아서 할말을 잃음)
(이러니까 왠지 상대 모솔같음)
뭔가 관상과 신체적 조건만으로 이 사람의 아랫도리 상태가 가늠이 안가.
심각하게 작다면 토이를 살 의향 있을 정도로 내가 좋아하긴 함. 결혼까지 멱살잡고 갈 예정.
이건 순수하게 본인 속도가 느린걸까 아니면
본인 성기에 자신이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