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30대 중반 커플인데, 남친이 많이 바빠 이제 곧 장거리 되는데 나는 틈날때마다 계속 보고싶은데, 남친은 장거리(해외) 준비도 해야하고 그래서 뭔가 시간을 좀 더 거기에 투자하고 싶은가봐본인 커리어가 달린 문제라 이해는 하면서도 서운한건 어쩔 수 없네.. 어젠 잘 헤어지고 나 혼자 감정이 격해져서 눈물도 흘림ㅠ 긴 연휴 기간에 혼자 있을 생각하니까 또 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