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을 만나도 불안한거있지
사실 안정형 아니고 불안형이야ㅠ 남친이 연락안되면 일하느라
바쁜가 보다 하다가도 그냥
별생각 다해 여초회사고 나보다
여자분들이 이쁘고 마르고 그러니까
거기다 어제 경영지원팀 ㅇㅇ님
생일이라 축하겸 회식한다했고
11시쯤 +경영지원팀 과장님
스토리 나한테 디엠으로 공유했길래
비공계라 못본다 했더니 여보ㅋㅋ
오고 끝
거기다 새벽1시쯤 전화해놓고
3초간 알아듣지도 못하는말 하더니
끊어버림 다시 걸었더니 안받음
카톡은 읽씹.. 출근때 늘 전화했으면서 전화없음 오늘도12시 이후
톡 안읽음 안봄 퇴근했어?라고
묻고싶어도 집착일까봐 냅두는중..
그냥 있지 남친이 일하면서
(요식업쪽 디자이너라)음식샘플
조리영상 매장사진 영상
등등 이것저것 다 찍거든 서로
폰보는사이라 폰 봤을때도
유독 과장님이 영상에 많이등장하고 사진찍혀있고 하는데 괜히 신경쓰이고(그분도 남친있어)
그냥 불안형이라 더 그런거같아 ..
내가 자존감이 높지않은것도 한몫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