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사귄 남친한테 차였어
회사에서 성추행 당해서
안좋게 퇴사한것도 알면서
버텨야지 왜 퇴사했냐고 이야기하더라
퇴사하기 1달 전에는
너 백수여도 내 마음 안변한다
결혼할거다 하더니
헤어질때는 너 너무 여유롭게
사는거 같다.
난 공부만 한 삶이다 나랑 살아온 환경이
다르대..
졸업하고 5년 넘게 일했고
쉬는 게 처음이야..
근데 내가 봤을때 전남친 바람난거 같아
헤어지기 2주전부터 결정사이야기만 했어
전남친은 전문직이라 결정사가면
좋은 대접 받으니
나 몰래 선보러 다닌거 같아
맘이 너무 아파 ㅠ
헤어지고 취준 중인데
취준 정병 잘 극복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