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29살 생일에 동갑남친이 방석 하나 사줬어..내가 오래앉아 있는 일 한다고 나름 생각해서 좀 가격 있는거..고맙긴 한데 보자마자 난 너무 실망했거든따로 포장도 안하고 비닐포장 그대로 큰 가방에 담아서 줬는데..명품을 바란건 아니야 평소 쓰지도 않고 근데 선물 자체가 너무 실망이고 서운한데 이걸 말하긴 좀 그래서 넘어가긴 했는데 서운한건 어쩔 수 없더라..ㅠ 내가 너무 지나친건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