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8살인데 아직도 엄마가 내 머리가지고 뭐라고 하는게 왜 짜증날까 엄마그 원하는 머리 긴머리에앞머리 없는 머리인데 내가 단발로 자르거나 앞머리 자르면 존나 싫어해 어릴때는 앞머리 자르고 싶어서 빌었어 빌로빌다 앞머리 잘라줌 앞머리 자른다고 하면 뭐라고 하고 아무리 어려도 내 머리인데 화내는건 아니지 않아?왜 아직까지 이러는지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