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5살 2월에 대학 졸업한 백수인데 진지하게 사회생활 하고 싶지가 않음... 일단 내 외모도 별로고 사람들이랑 부대끼기도 싫고.. 딱히 회사 지원도 안 하는 중... 뭐 가진 것도 없고 풀리는 것도 없으니까 인생을 열심히 살아보고자 하는 마음이 안 드는데 아버지 말대로 절 들어가는게 좋을까? 비구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