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4살인데 지금까진 자취해서 남친도 초대하고 그랬거든근데 앞으로 본가에서 살아야 하는데 부모님한테 외박 뭐라고 하지..아빠는 직장때문에 따로살아서 괜찮고 엄마한텐 친구랑 놀고온다고 해도 남친인거 뻔히 알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