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4살에 진로 방황중이라 다시 대학교 준비하는데... 내가 엄마한테 너무 큰 불효를 저지르는 것 같아서 엄마 죽으면 후회할 것 같아 근데 또 내 인생인거기도 한데.....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