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도에 사고 지금까지 썼는데.. 오늘..갔습니다..오래써서 그런지 배터리 맛간지 꽤 됏습니다.. 10분 만에 완충되고 10분만에 가는 조루가 되어버린 할아버지 바이브였지만 제겐 남자친구보다 더 친한 이였어요.. 묵념 잠시 하겠습니다....................솔찍히 당시엔 4.5만원이라서 싸서 샀지 다시사려고 보니까 6만원대더라구요.......... 이참에 전 좀 ZEE 는 오래써서 다른걸 시도하려 가보렵니다.. 첫 입문을 이걸로해서 정말 영광이였고요, 여러분들도 무난하고 오래쓰실거..입문용으로 찾으시면 이거로 택하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맛탱이간 변천사.>
1. 코팅이 벗겨지기 시작함
2. 애가 갑자기 발열생기면서 온열기능생김
4. 하도 몰래처하느라 버튼누르는곳 고무가 찢어짐
5. 충전잭 꽂는곳 망가져서 더도말고덜도말고 중간즈음 꽂아야 충전됨. (꽉꽂거나 조금이라도 설렁 꽂히면 안됨)
6. 배터리 슬슬 맛가기 시작함. 충전해도 금방 꺼짐.
7. 배터리 충전이 15분정도면 다됏다고함. 근데 쓰면 20분정도가 맥시멈
8. DEAD.... 이젠 충전잭을 꽂아도 Led가 안들어오고 하루종일 충전기 꽂아놔도 충전이 안되는걸 확인함..(5번이유일수도있는데 훈련된 조교인 제가 실패한 이상 가망이 없슨..)
RIP. Z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