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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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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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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동갑 커플인데 이년넘게 사겼는데
남친과의 관계가 좀 이제 진지하게 받아들여져
이게 맞아??????

난 너무 어린나이에 만나서 결혼생각도 뭐도 없었는데
가면갈수록 남친이 너무 좋은 사람이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건강한 관계라는걸 깨닫고 나니까 계속 함께 하고 싶어진다랄까
어려서 이런생각이 들수도 있는거겠지만..

지금은 아직 잘 모르겠긴한데 그래도 남자친구 취업하면 서로 본격적으로 돈모아서 결혼하고싶어
그래도 결혼은 현실적으로 30살에 해야할 것 같아 (더 일찍 할 생각은 없어)
서로 자리도 잡고 돈도 모으려면 말이야

글고 남친 가족들도 나를 너무 이뻐해주시고 우리 부모님도 차차 마음을 열어서 남친을 조금씩 인정..?해줌

벌써 이런 생각과 감정이 드니까 혹시나 이러다 금방 헤어지는건 아니겟지 ㅋㅋ 하는 걱정도 들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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