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2살 대학생인데 이번 방학에 컴활이랑 한국사 공부하면서 알바 병행하고있늗데 공부하면서 한달을 공부한다는 이유로 마음편히 놀지도 못했는데 다음주 한국사 시험이고 갑자기 조급해지고 컴활은 너무 어렵고 속상하고 이룬게 없는데 놀지도 못해서 속상해서 울었어 한국사 이번에 두번째 도전이라 떨어지면 너무 내 자신이 싫을거같은데 남친이랑 싸워서 기분도 안좋고 친구도 안만나고 자취라 집에 혼자 있으니 우울해서 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