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22살인데 남친이랑 550일정도됏고 부모님께 말씀 안 드리고 첫 국내여행가려는데(경험도 없어서 아마 첫경험 할듯) 왜이렇게 마음이 불편하지.. 들킬 걱정은 안되는데 그냥 거짓말한다는게 맘이 불편하고 내가 엄마여도 당연히 여행보내기 싫을거같고 뭔가 찝찝한데 원래 이런건가?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싶어서 나 방학에 남친이 뭐 여행가자던데? 이런식으로 몇번 떠봤는데 반응이 영 안된다고 하실 거 같아서 차마 말을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