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살이고 첫 연애를 최근에 시작했어요.
(남친이랑 한 살 차이입니다)
사귄지 한 달 정도인데 벌써 키스랑... 서로 애무까지 진도가 나갔습니다. (장소는 남친이 차가 있어서 차 안에서...)
서로 흥분해서 텔 가자 라는 말이 나왔지만 제가 겁 먹어서 흐지부지 됐습니다. 곧 할 거 같은데 조언 같은 거 받을 수 있을까요..? 평소 조심성이 많고 걱정이 많은 편이라 피임방법 철저히 찾아보긴 했습니다...
아마
경구피임약
주기법
콘돔
질외사정
이렇게 할 거 같은데
걱정되는 것들이 많네요.
1. 질외사정을 실수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2. 그동안 자위하면서 손가락을 한 번도 넣어본 적이 없어요... 많이 아프나요? (러브젤의 도움을 받으면 좀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