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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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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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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차이 나는 남친 두고 살고 있는데 너무 햄볶하다..


사귀는 날짜는 몰라 ㅠㅋㅋㅋㅋㅋ 사귀자고 말한게 아니라
자욘스레 만났어!! 대충 한 두세달 된듯

근데 20대 또래들 만나는 거보다 훨씬 자유롭고 건강하게 만나고 ㅠ 서로 생활 잘 지켜주고 만나면 애정표현 듬뿍하고..

주변에서 성생활 걱정하는데 ㅇ ㅏ니..?! 만나면 하루 한번은 꼭 하고 (주 5일) 가끔 두번할때도 있는데 성향도 서로 맞아서 개행복하다.

또래 애들 만날때 돈 문제로도 많이 싸웠는데 이 오빠는 더치페이 하자고 해도 본인이 더 내고 (당연하다곤 하더라 주변에선.. 걍 나만 만족하나봄) 일단 존나 잘생겨서 행복ㄱ함.


배울점도 많고 성숙하고 말도 유려하게 잘해 ㅠㅠ 그렇다고 내 의견 안 들어주는것도 아니고 날 설득 시켜주는? 납득 시켜주는 ? 그런 느낌이야 암튼 행벅해..

나이를 더 먹은 미래의 나는 후회할지 몰라도 지금의 나는 너무 햄볶하다.

혹시 나 같은 경우의 자기들 잇는지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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