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무물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6.03.05
share button

20살 알바하다가 사회에서 만난 친구가 있어 안지는 8년 넘었는데 내가 타지에서 와서 친구도 없고 그래서 걔가 그 당시 잘 챙겨주고 알바같이 하니까 자주만났어 그러다가 서로 취업하고 좀 멀어졌거든 보자보자 하다가 못 보고 그런상태야 근데 카톡으로는 보자고 계속 연락오면서 휴무언제냐 말하라고 해서 말하면 두달 씹고 그 다음에 또 생일이나 이럴때 연락오고 만나자고 하고 또 씹고 이런상탠데 2년 넘게 이렇게 반복하고 그러니까 아 역시 사회에서 만난애는 오래 못가는구나 이 생각들고 사실 기분도 나쁘더라고? 그냥 손절하고 당시에 좋았던 기억으로 남기는게 맞겠지? 말만하고 정작 자기는 시간안내니까...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