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20살 때부터 딱히 연애 안 해도 암 생각 없었는데 24살 되니깐 하고싶네...ㅎㅎ
22살 때 우리 과 복전하는 사람 맘에 들어서 번호 줬다가 데이트 몇 번 하고 갑자기 상대가 잠수타서 쫑난 거 빼고는 뭐가 없음...
내가 살면서 대쉬나 고백도 안 받아봐서(남자랑 안 친해서 남사친도 없음.. 남자랑 친구를 안 함) 머 어케 만들어야 되나 싶네 딱히 남자랑 접점이 없어...ㅜ
알바 할 때도 다 여자들만 있었어서 나이 들수록 남자랑 말하기가 어려워지는 듯....!!!!
이런 자기들 있나...꿀팁 좀 줘...남친 어케 사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