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Q. 20대 후반 여자야!서울에 이직을 하게 돼서 자취를 하게 됐는데 돈을 아끼려고 여성 고시원에 살고 있거든..ㅜ남친한테는 고시원 산다고 얘기하긴 했는데 뭔가 내가 열악하게 사는 것 같아서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그런데.. 이건 부끄러운 일이 아닌 걸 아는데도 좀 그런 것 같아ㅜㅜ 담주에 나 보러 온다는데 나 사는 고시원까지 데려다줄 것 같아서 더 그렇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