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초.중반때 우울증이 심해서 정신과 약도 먹고 정신과 에서 상담도 받았어 환청도 들리고 거기에서 한번 그대로 뛰어내려봐 너도 기분 좋아질거야 라는 말도 들었어 그래도 전보다는 나아져서 약 용량도 줄였고 상담은 받고 있어 일도 계약직으로 다니고 있는데 부모님은 일은 다니는건 좋은데 꼭 계약직만 다녀야 하는건가? 하는데 난 우울증 심하게 걸렸을때 생각하면은 지금 이렇게 계약직 다니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속닥 언니들은 어때?(지금 내 나이는 20대 후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