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초반인데 대학 들어가자마자 카일리나 했거든 선배한테 성폭행 당하고 나서 엄마의 권유였어.
주변에서는 모르고 온라인에서 이야기하면 걸레 취급하는게 이해 안되네.성폭행 당하면 나라도 기관도 가족도 법도 학교도 도와주지 않고 피해는 오롯이 내가 입고 책임도 고통도 다 내 것이더라
내 몸 지키고자 한건데도 (성관계를 즐기기위함도 있지만) 원치않는 성관계로 인한 임신을 피하고 싶어서 했거든 연인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말이야. 임신만큼 여자 몸,인생 망가지는 일도 없구 말이야
답답해서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