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대 때는시간 가는 줄 모르고꽁냥 거리다1-2시간 넘게 통화를 했다면,30대후반이 된 지금은정치 시사 경제 재테크를 얘기하다 시간 가는 줄 몰라그런데 나는 이런 대화가 잘 되는 사람이 좋더라.무엇보다 이 사람은 나와 정치색이 같고, 종종 의견차가 생겨도 본인의 생각을 나에게 강요하지 않아서 좋더라.다름을 인정해단언컨대 이 사람은 꽤나 상식적인 사람이야. 데이트폭력이나 스토킹 하는 루저는 아니라는 거.마음이 놓여.